마눌님이 이사가고 싶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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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795 , 2011/04/19 09:06

 < 주로 사 먹는 마끼아죠..950원 이었는데, 이번에 1000원으로 올랐네요 ㅠ_ㅠ 흑 >

지금 사는 곳 정리하고,
살고 있는 같은 단지의 작은 평형 전세로 이사..
그리고, 남은 돈은 임대업 -_-)a

얼마 없는 돈으로 임대업이라..음

이번에 법이 바뀌어 
수도권 3채 이상, 5년 이상 소유시
매매할때 일반 과세 한다는
뉴스를 본듯도 한데..

맘 같아서는 다가구 하나 사서
골고루 임대를 했으면 하지만
역시 관리가 어려운 현실..

그래도, 뭔가 하나 지르고 나면
경험이 쌓여 작은 돌맹이 굴러가는 것과 같이 어찌어찌 굴러가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역시, 처음 시작이 중요하겠지만..

ps - 아직 30대 인데 벌써 쉴 궁리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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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쥐신산 / 11-04-19 10:13/ 이댓글에댓글달기
  ㅋ~ 쉬다니요 ^^ 임대업이 얼마나 머리아픈 직업인데요 ^^
암나 못합니다. 요즘 그래서 전문 파이낸싱기업도 많잖아요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19 10:27/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저도 임대업으로 쉬엄쉬엄 돈벌면서 쉬고 싶어요. 현실이 안따라가서 그렇지;
  신의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19 11:10/ 이댓글에댓글달기
  건물하나 사서 임대업 하는분들 보면 부럽기도..ㅎㅎㅎ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19 12:53/ 이댓글에댓글달기
  수도권... 특히 서울권이라면... 임대업은 꽤 쏠쏠한 장사라고 봅니다...
주변 지인들도 의외로 재테크로 많이들 하시더군요..
건물 한층 매입해서 세 놓고... 월 200은 보장되니 기본생활비는 해결이 된다고 하더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0 13:12/ 이댓글에댓글달기
  자금만 있으면 한번 도전해보고 싶긴 합니다.
  무허가 / 11-04-21 10:03/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제 뉴스검색하다 기사보니 상가 법원경매받아서 임대료로 짭잘한 수익을 올린다 이런 기사를 봤습니다. 돈벌려면 공부도 센스도 많이 있어야할듯하네요 . 지금이라도 계획세우고 도전해보세요.
근데 요즘 트렌드는 건강이라서. 방사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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