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소폰이 생겼는데 흠냐~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73 , 2011/04/19 09:55

색소폰 하면 케니G만 아는 나였는데...형이 색소폰을 하나 주네요...
별 관심 없어서 처음엔 팔려고 했는데...막상 만져보니 나도 멋지게 불어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

색소폰도 다양하게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형이 다니는 학원 원장님이 운영하시는 라이브 카페에 가봤는데...진짜 멋지게 부시더군요...
프로 연주자답게...

형이 가지고 있는 악기가 셀마2

얼마짜리냐면

이건 비밀인데......






350 주고 삿다네요~~~~~

뭐 하긴 자전거도 좋은건 천만원넘는것도 있으니...........

역시 세상에서 명품의 가치란 상상을 초월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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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19 10:2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다룰 줄 아는 악기가 하나도 없네요. 어렸을땐 기타도 좀 치고 했었는데 안친게 20년이 넘었으니;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19 10:35/ 이댓글에댓글달기
  탁트인 석양 바라볼 언덕이 필요한데 도시에서 악기를 다룬다는건 극히 제한적이죠(악기종류와 장소여건).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19 10:58/ 이댓글에댓글달기
  90만원짜리 애들 전자피아노도 지금 사줄까말까 하는데..
꽤 비싸네요..
역시 예체능은 부루주아가 되야..에궁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19 11:34/ 이댓글에댓글달기
  배울려고 기타 사 놓고 한 번도 써본적이 없네요..
  슬래쉬 / 11-04-19 13:30/ 이댓글에댓글달기
  와 색소폰.. 색소폰 소리 너무 좋아하는데 부럽네요ㅎ
이번기회에 한번 도전해보세요~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19 18:00/ 이댓글에댓글달기
  섹소폰도 비싼건 몇천만원하는 것들 있지 않나요? ;;;;

  하누리 / 11-04-19 23:03/ 이댓글에댓글달기
  셀마.. 이름있는 악기죠...
테너의 음색이 좋지만.. 알토를 더 좋아하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0 12:10/ 이댓글에댓글달기
  색소폰도 종류가 다양하지요. 소프라노, 알토, 테너 등등..
  때쥐신산 / 11-04-21 9:58/ 이댓글에댓글달기
  ㅋ헉...냠냠...해보고 싶어요 ^^
  무허가 / 11-04-21 10:01/ 이댓글에댓글달기
  연습용으론 그리 비싼거 안사도 됩니다. 중국산 싼거사서 연습하고 좀 잘하면 그때 명품사도 될듯.
첨부터 비싼거 샀다가 장식용으로 변한걸 많이 봐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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