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로 지낸지 언 34일...
 사무라이12
 조회 : 1625 , 2011/04/20 09:49

나이 29세 건강한 남자입니다.

요즘 안좋은일이 많네요

이력서 제출하고 면접본지 한달이 넘엇습니다.

연락이없네요 면접볼시 이번달 15일안에 연락준다고햇는데ㅠㅠ

설상가상 여자친구가 엊그제 갑자기 지겹다고 좀만 떨어져 지내자네요...

그래도 저에게 힘이 되주는건 가족이랑 슴삼이밖에 없네요..

전화오겟죠?ㅡ0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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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0 10:03/ 이댓글에댓글달기
  곧 좋은 연락 있으실 겁니다. 안좋은일은 계속 신경쓰다보면 오히려 더 힘들어지게 되죠...
  슬래쉬 / 11-04-20 10:28/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세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0 10:36/ 이댓글에댓글달기
  인간만사새옹지마~ 좋은일 생기실 겁니다. 화이팅하시길!!!
  사랑이눈신사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0 10:40/ 이댓글에댓글달기
  백수로 지낸지 어언 몇 년....ㅠ.ㅠ
힘내세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0 11:24/ 이댓글에댓글달기
  세상에... 저만 한심한 상황에 처해있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전 복학대기 백수라 다행이네요. 훨씬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계신걸 알고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분명 금방 좋은일 있을거에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0 12:21/ 이댓글에댓글달기
  슴삼이가 차 이름인가요. 곧 좋은 소식 있겠죠.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0 12:38/ 이댓글에댓글달기
  어여 탈출하시길...
백수란... 처음 일주일은 멋도 모르고 지나고... 처음 한달은 어영부영 지나고..
처음 1년은 후딱 지나고... 그후 10년은 습관이 되는 무서운 병입니다...
  연지벌레 duswl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0 17:04/ 이댓글에댓글달기
  전화 올겁니다. 기운 내세요~!!!
저도 힘든시절 여자친구가 자연스레 멀어진 기억이 떠오르네요...
빨리 새 직장 잡으시고, 기운내셔서 여자친구분과도 관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쉐그 ngc35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0 18:08/ 이댓글에댓글달기
  떨어져 지내자는것은 곧 헤어지자는 얘기이므로 여자 친구는 잊으시고 삶의 새로운 설정이 필요한 때로 보이는군요. 여자들이란 수컷들하고는 다릅니다. 연연해 할 필요없습니다. 다시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드는군요.

바이오스를 설정 하듯이 과감한 오버클럭 설정으로 가혹한 이미지 트레이닝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것은 마음먹기에 달려있지 않습니까?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0 22: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이제 두 달 정도 되었군요. 좋은 곳에 취직하기 위해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때쥐신산 / 11-04-21 9:50/ 이댓글에댓글달기
  힘내세욧! 이럴때일수록 마음을 느긋하게 가지시고 못보셨던 책들을 탐독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무허가 / 11-04-21 10:25/ 이댓글에댓글달기
  위기는 기회인가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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