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주사를 처음 맞아봤는데 너무 아프네요 -_-;
 듀얼페이스
 조회 : 20774 , 2011/04/25 20:44
작은 수술한 뒤에 간호사가 주사를 놔주는데

"항생제 주사인데 많이 아플테니 잘 문지르세요"


병원엔 자주온적 없지만 나이도 나이인지라 주사따윈 안무서웠는데

맞을땐 안아프더니 조금 문지르고 일어나려니 궁딩이 안에서 통증이 느껴지더군요 -_-;


이거야 원.. 수술한 부위 마취도 풀려서 아픈데 궁딩이 때문에 걸음걸이도 이상하네요 ㅠㅠ

원래 통증이 이렇게 오래가는것인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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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5 21:34/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생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경험으로는 허리에 가까운 부분에
주사를 맞은적이 있는데 반나절동안 욱신거리더군요.
걸음걷기도 불편하구요.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5 22:06/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생제가 근육주사죠? 아마? 정말 아프고 꽤 오래갑니다. 근데 반나절정도 지나면 사라집니다.
  하누리 / 11-04-26 8:47/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주사 놓을 때는 가볍게 한 번, 항생제 주사 놓을 때는....연사포...
(간호사가 엉덩이에 주사 놓을 때..엉덩이를 두들기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6 10:00/ 이댓글에댓글달기
  원래 근육주사들이 오래 아프다고 하더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6 11:18/ 이댓글에댓글달기
  맞을때 힘이 들어가면 통증이 느껴지는데 힘이 안들어갈 수가 없더군요.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6 15:08/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어 주사는 싫어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6 21:31/ 이댓글에댓글달기
  항생제 주사는 정말이지, 싫어요 ㅡ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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