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너머 은행나무의 라이프스토리~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690 , 2011/04/27 03:37















 조금씩 싹이 돋더니...얼마 지나자 무성한 잎사귀가 나부낀다...

하지만 이제 이 은행나무는 올해까지 밖에 못볼것 같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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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7 8:58/ 이댓글에댓글달기
  푸르른 생명이 움트는 사진이군요.
근데 저 은행나무가 없어진다니 아쉽겠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7 10:37/ 이댓글에댓글달기
  점점 새싹이 돋아나는 것이 감동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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