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않고 떠돌아 다니는 택배...
 인생한방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66 , 2011/04/28 13:27
커피를 워낙 좋아해서...
인터넷으로 저렴하게 캔 커피를 주문했는데...

강원도 강릉에서 출발한 택배는 서울 구로까지 왔다가... 
아무 이야기 없이 다시 강릉으로 돌아갔네요...

우유팩처럼 중간에 터지거나 해서 사고 인정하고 다시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이건 캔이라서 그럴리도 없을테고...
그냥 일반 비닐 포장인데 문제가 생긴건지...
하여튼...  아무런 연락도 없이 강릉에서 구로로 다시 구로에서 강릉으로...
돌아가는 절차도 똑같이... 

방황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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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8 13:31/ 이댓글에댓글달기
  비슷한 경우를 저도 겪어본 적이 있습니다. 결국 하루면 올 택배를 일주일걸려 받았었네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8 13:35/ 이댓글에댓글달기
  빨리 받으시길 바랄게요 떠돌다니 ㅡㅡ
  신의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8 14:27/ 이댓글에댓글달기
  길잃은 나그네로군요...ㄷㄷ 얼마전에 구제역이 한창 창궐할때 구제역 지역에서 묶여서 못나오는 택배물도 있었죠.;;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8 18:18/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예전에 서너버 그런적이 있었네요..8일만에 도착한 물건도 있었구요.. 그 때 택배회사를 싸운거 생각하면....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4-29 0:39/ 이댓글에댓글달기
  무슨 문제일까요. 저런 경우는 아직까지는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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