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이지만 저희 가족은 오늘이 제사가 있는 날이라 새벽 4시30분부터 고향집으로 내려갈 차비를 하고 있습니다. 연휴의 시작이라 차가 많이 막힐거란 생각에 부지런히 나갈 준비를 하고 있네요 아무래도 이런 연유로 오늘은 보드나라 상주는 힘들것 같네요. 그래서 일찍 흔적 남기고 갑니다. ㅎㅎ 그럼 어린이날 아이와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PS: 으흠~ 혹시라도 감자나무님 속 쓰리실까봐 겔포스 준비해 두었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