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쉬운 하루가 가는군요 ㅜㅜ
 처런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54 , 2011/05/10 21:01
오늘도 별로 한 일이 없는 것 같은데 벌써 밤 9시네요.

비온 뒤 날이 후덥지근해서 베란다 창문도 다 열어두고

지금 반팔에 반바지 차림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 

누나가 좀전에 보내준 쑥인절미를 먹고 있습니다.

요즘 어머니랑 누님 모두 시간만 나면 쑥캐러 다니시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쑥떡(?)은 정말 맛나게 잘 먹고 있네요 ㅎㅎ

그럼 오늘 하루 편안히 잘 보내시고

활기찬 수요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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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0 21:5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오늘 떡만 하루 종일 먹었네요..ㅜㅜ
그래도 간만에 먹으니 좋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0 21:52/ 이댓글에댓글달기
  뭔가 한일도 없이 연휴가 다 지나가 버렸어요; 지나고 나니 아쉽네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0 23:22/ 이댓글에댓글달기
  시간 참 빨리 지나가네요. ^^
  하누리 / 11-05-11 8:37/ 이댓글에댓글달기
  어디시기에 쑥을....
맛난 쑥 떡...먹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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