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엄청난 팔랑귀인가 봅니다
 BOT입니다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91 , 2011/05/16 22:38
얼마전 어이없는 갤스 겸함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고
오늘은 지하철에서 파는 전동 면도기를 만원이나 주고 사버렸네요
집에가서 써보고 만족스럽지 못하면 어떨지
고민되네요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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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6 23: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자제품은 어떤 것이든 고장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보증기간을 명시하지 않거나 영수증을 주지 않는 곳에서 사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럽더군요. 부디 구입하신 제품에 문제가 없기를 바랍니다.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7 8:29/ 이댓글에댓글달기
  지하철에서는 파는 제품중에 간혹 좋은 제품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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