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 패드야 안녕~
 이오니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64 , 2011/05/18 12:57

나름 손목 좀 편해보겠다고 대략 2000년 초에 산 놈인데, 수명이 다 했는지 마우스가 제대로 움직이질 않는군요.
막 쓰던 놈이다 보니 때 타고, 마모되고, 벗겨지고해서 갈 때가 되시긴 했습니다만...

막상 보내려니 망설여지네요.
그래서 바로 옆에 쓰레기 통으로 덩크~♡ 에헷 >.<

지금은 사진 오른쪽 구석에 있는 일반 마우스 패드를 쓰고 있는데 은근히 손목이 불편하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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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극곰 pola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8 13:00/ 이댓글에댓글달기
  손목 받침하는 그곳의 쿠션감을 잊지 못하실텐데........ 조물락조물락~ (이상한 상상 금지!~)
이오니카 ghostl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8 13:13/
설득력없는 설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조물락조물락~ ㅎㅎㅎ)
그렇잖아도 새로 사기는 그렇고, 집에 있는 쿠션을 가지고 다닐까 생각 중입니다.
  슬기 skyblue87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8 13:10/ 이댓글에댓글달기
  있다가 없으면 정말 불편하죠.
  치킨헌터 / 11-05-18 13:5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저도 저 쿠션패드 쓰면서 많이 조물거렸는데... 어느날 너무 과하게 주물렀는지 터져버리더군요....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8 15:45/
해병대 출신이시라 악력이 다르신가 봅니다. =_=a;;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8 22:54/
아, 그거는 저도 군대있을때 쓰다가 터뜨린 경험 있습니다. -_- 옆의 선임님거였는데,원래그랬다고...; 1년 넘게 쓰더라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8 15:11/ 이댓글에댓글달기
  다음에는 저처럼 검은색 제품을 구입하시는 게 외관상 좋을 것 같군요.
  신의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8 16:00/ 이댓글에댓글달기
  갑자기 잘쓰던 마우스패드 조물락조물락 한번 해보았습니다... 왜 그랬을까;;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8 17:0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저 조물락하는 부분만 없습니다. ㅠ_ㅠ
1000원짜리는 없더군요..흑
대신 저런 스판 타입의 천이 아닌 청바지 비슷한 느낌의 천이라는..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8 19:18/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세월의 흔적이 보이네요. ^^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8 20:03/ 이댓글에댓글달기
  오래쓰셨네요. 손목 받침 없이 쓰니 불편하긴 하더군요.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8 21:10/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오래쓰셨네요. 그야말로 세월의 흔적 ㅎ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18 22:55/ 이댓글에댓글달기
  11년이나 쓸 수 있다는것에 박수를 드리고 싶군요! 저 마우스패드 얼마 안해요. 홈더하기의 상품으로 몇천원이면 구입할 수 있던데... 대신, 10년이나 쓸 수 있을지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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