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왠일로 이것저것 신경 써주더니만... 오늘 쓰리고 용돈도 만원이나 주고.. (한달 용돈 5만원) 소설 '운수 좋은 날'이 떠오르는.. (뭐.. 안좋다는건 아닙니다..흑~) 오늘.. 어떻게 하면 살아날 수 있을까요? (문자보고 알았다는....) 꼬리) 저.. 오늘 30분만 먼저 퇴근쫌..굽신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