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적당히 없다는 것도 참 난감하네요;;;
 DualMoon
 조회 : 2143 , 2011/05/20 15:42

안녕하세요`~

오늘은 추적 추적 비가오다 그쳤네요;;
집에가서 공기도 맑아진 김에 청소나 해야겠단 생각에 빠져있습니다.

평소에도 일을 하기는 너무~~~나도 싫어하지만...
요즘은 일이 더욱 없어져가서...
(8월에 출시할 신차뿐이다 보니...지금은 마무리 단계;; 게다가 맡은 일은 더더욱 후반부에 일이 없는 아이템..ㅠㅠ)
심심하고 일하기도 싫고 그러네요;;

너무 열심히 일하면...다음주에 할 일이 없을 거 같아서....(그냥 EV 공부나 할까 생각이 들 정도로...)
그냥 대충~~ 레포트 적고 있네요;

맨날 차 가지고 시험하다보니....정비공이 되어가는 듯 합니다;;
미케닉이 없는 팀이라 엔지니어가 다 하는 ㅡㅡa

이제 엔진만 내릴줄 알면 왠만한 분해는 다 하네요 ㅋㅋ
(문제는 분해하면서 클립같은 걸 잘 부순다는;;)

아 맞다~!

갤탭 wi-fi 쓰시는 분 계신가요?? 쓸만한가 해서요 ㅡㅡa
사내 게시판에 심심찮게 팝니다 글이 올라와서 ㅎㅎ
35만원정도에 올라오던데...괜찮은 가격인가요? 그정도면?

정말 이젠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 되어 버렸어요;; ㅠㅠ

 
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20 17:13/ 이댓글에댓글달기
  일은 항상 적당히 있는게 좋고, 역시 현장 경험이 가장 중요하죠..
책 이론 보다 직접 몸으로 체험 강추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20 23:20/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이패드사세요 ㅡ.,ㅡ 갤탭 Wi-Fi 사고싶으면 그냥 버스폰 사서 3개월 쓰고 해지하든가...ㅡㅡ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