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하루하루 수명이 줄어드는거같네..
 나빠
 조회 : 2571 , 2011/05/31 18:07
군대 3주 남은 느낌이.. 쩝.. 

그닥 좋은 느낌이 아니군요..

먼가 시한부 같은느낌??..

음.. 집주변 자대 받으면 좋겟는데.. 

가능성이 ... 3주동안 열심히 놀아야겟네요
 
12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31 18:10/ 이댓글에댓글달기
  군대, 한번 가볼만 합니다. 두번 가라면 때려 죽여도 안간다고 하겠지만요(그래도 월급 많이 준다면 갈지도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31 19:10/ 이댓글에댓글달기
  군대생활을 잘 적응하고 돌아오면 사회생활도 잘하게 되어 있습니다.
남은 시간 유익하게 보내시고 더운 여름철에 훈련하시려면 고생 많으시겠네요.
남자로서 한 번 다녀오는 것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오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5-31 20:06/ 이댓글에댓글달기
  군대 가시는 군요..
다른 것 모르겠고 제발 건강만 잘 유지 하길 바랍니다.
부모님 생각하면서 욱 하는 마음 진정 시키길..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01 1:31/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게 입영전 기억을 떠올리면 입대 한달전 열심히 마셔댔던 다량의 에틸알코올... 막상 입영일자 삼일전 훈련소(전주 소답동 35사)가 충원되어서 미뤄진 입영일자로 인해 한달반정도 또 열심히 마셔야했던 당시의 주류가 역류하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01 11:17/ 이댓글에댓글달기
  아무튼 건강히 제대하시길 바랍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