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 까치 한마리~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81 , 2011/06/01 13:11





까치를 1m도 안되는 바로 앞에서 보니 꽤 신선하군요~~

비가오면 빗방울과 은행잎의 합주는 잼있습니다~

은행나무가 시야를 다 가려버려 마치 숲속에 있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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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01 13:28/ 이댓글에댓글달기
  곧 좋은소식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운이 함께하길 바랄게요.
전 까치를 1M 거리에서 본 기억은 아파트 베란다에 둥지를 틀었던 때 말고는
아직까지 없는 것 같네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02 10:34/ 이댓글에댓글달기
  사람이 보이면 저렇게 가까이 안올텐데 방충망에 가려서 그런가 보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02 14:25/ 이댓글에댓글달기
  반가운 소식이 들릴 징조일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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