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헐~ 보드나라 회원은 노숙자라...
 김지만 (비회원)
 조회 : 2296 , 2001/12/25 14:23
회원은 노숙자고 보드나라는 자선단체인가 보군요.
전 노숙자??

보드나라는 회원들에게 하나의 약속을 한겁니다.
어떤 제품을 어떤 시간에 어떤 가격에 팔겠다고...

그 의도가 회원을 위한 보드나라의 노력이였든
혹은 단순히 장사를 위한 것이었든 간에
보드나라는 다수의 회원들과 약속을 한것입니다.

뻔할 뻔, 이 공구를 하시려던 분들은 시간되기 얼마 전 부터
보드나라 싸이트 접속해서 시간만 되기를,
공구가 시작되기를 기다렸을 겁니다.

그러나  제시간에 공구는 시작되지 않았고,
위에 글 쓰신 강진성님께서 전화로 문의를 하자 1시경에 시작하겠다고 했으나
이것 역시 지켜지지 않은 것입니다.

결국 보드나라는 회원들에게 두 번의 거짓말을 한 결과가 된 것입니다.

노숙자들은 나눠주는 음식을 얻어먹으러 왔는지 모르나
회원들은 자신의 돈을 주고 제품을 사러 온것입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요행과 스릴(?)도...

이태우님의 생각은 그러실지 몰라도
전 회원님들의 반응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태우님은 보드나라에서 시삽으로 활동 하시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 모하지만,
이태우님의 이런 반응은 "팔은 안으로 굽는다."라는 속담만 생각나게 합니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봐주셨으면 합니다.

ps.
전 이번 공구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 ZMAN -


>뭐.. 전 예전에 sis735 9만원.. 공구.. 놓친놈입니다.
>아시다시피.. 이번 공구.. 보드나라에서
>이익 별로 신경쓰지 않고..(딜러가를 몰라서 까고준건지 아님 딜러가보다 높은건지
>모르겠네요.)
>.. 어쨋든.. 이번.. 공구는 회원들을 위해 마련한것인거.. 아실껍니다.
>
>비유를 한번 해보죠.
>
>노숙자들을 위해 무료로 밥주는곳이 생겼습니다..
>근데.. 어떤.. 이유로.. 배분이.. 20분.. 늦게 시작됐습니다.
>
>그렇다고.. 거기가 욕을 먹어야됩니까....
>그저.. 회원들 위해 해본게.. 실수가 좀 있었다고..
>너무하니.. 뭐니.. 소리 들으면.. 얼마나 허탈하겠습니까....
>
>전.. sis735 공구때.. 서버 폭주하고.. 몇초만에 끝났어도..
> 운이 나쁘구만.. 하구 관뒀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다 이렇구요..
>
>어쨋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
>
>
>>진짜 너무합니다.
>>11시에 한다고 하고선.....
>>11시 20분쯤에나 열고.....
>>
>>11시에 안 열어서 전화했더니....
>>서버에 문제 있다고 1시에 한다고 했잖습니까?
>>어떻게 이러실수가 있죠?
>>그 공구 하나 할려구 아무것도 못하고 기다린 사람,
>>그리고 1시에 연다고 또 1시까지 아무것도 못하나 하다가
>>결국 아무것도 못했잖습니까?
>>
>>이거 너무하시는거 아닙니까?
>>어떻게 이러실수가 있죠?
>>근데도 아직 죄송하다는 어떻게 하겠다는 아무런 공지하나 없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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