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에 조기가 아닌 국기를 계양한 아파트를 보면서......
 짜야~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08 , 2011/06/06 18:19

현충일은 깃봉을 국기만큼 내려서 태극기를 계양하는 날인데요,

아파트 베란다에 걸린 태극기를 보고 있노라니 절반 이상이 

경축일에나 다는 태극기를 달아 놓으셨더라구요 ㅜㅜ

관리사무소에 아침에 이야기해서 다시 달라고 방송을 했는데도

몇집은 제대로 달았는지 모르고 지금까지 그대로 있네요 에궁.

태극기 자랑스럽게 달아 놓으셨겠지만 안 다느니 못한 것 같네요.

관리사무소에서 앞으로 경축일 국경일에는 태극기가 전부 제대로 걸릴 수 있도록

방송에 신경을 쓰겠다고 하였으니 앞으로는 잘 걸렸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아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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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대 멸족 kyta12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06 19:10/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래도 무관심이 더 무섭습니다.
  하누리 / 11-06-06 20:03/ 이댓글에댓글달기
  예전엔 강제적으로 국기를 달게 하면서, 어떻게 달아야하는지 알려줬지만, 요즘은 달던지 말던지, 어떻게 달아야 하는지...알리지 않기 때문이겠지요..
  디오르 / 11-06-06 20:18/ 이댓글에댓글달기
  4대 님 말에 동감; 무관심보다 무서운건 없다는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06 20:44/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예 무관심 보다는 낫긴 한데요.
아이들 있는 집에서 그렇게 달아 놓은 걸 보니
심각하게 생각을 안 할 수가 없더라구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07 0:45/ 이댓글에댓글달기
  국기게양,
이젠 무관심이 되는 시대이군요....
  프리스트 ruby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07 9:12/ 이댓글에댓글달기
  절반 이상이나 그랬다니 심각한데요. 계양(x), 게양(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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