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성격이 너무 좋나봅니다. ㅡㅡㅋ
 이태우 (비회원)
 조회 : 2356 , 2001/12/25 15:50
전 보드나라 특가공구에서 두번 놓쳤습니다.
제가 참여하려했던 두 공구도.. 이번과 같이.. 말이 좀 있었는데..
전 그냥.. 회원들을 위해 싸게 주는건데.. 그런거 실수는 좀 넘겨줘도되는거 아닌가..
생각입니다. 그런때 문제를 제기한 회원들도 몇 안되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저 아시는분이.. 저번 솔텍 9만원 공구 놓쳤습니다.
그때도 시간이 조금 틀렸다거나.. 문제가 있었다고 알고있었는데..
문제삼지 않으시더군요.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실껍니다..

어쨋든.. 따지고보면 보드나라측에서 사과해야될 일입니다..

전 그래도 회원들 좋으라고 한건데 이정도일은 넘겨주자.. 였는데..
보드나라 시샵이야기까지 나오다니.. 쩝..
무리가 있는 주장이었나보군요..

제 생각은 다 전달한듯 싶습니다. . 기분나쁜이야기는 미루시고..
메리크리스마스되시길....





>회원은 노숙자고 보드나라는 자선단체인가 보군요.
>전 노숙자??
>
>보드나라는 회원들에게 하나의 약속을 한겁니다.
>어떤 제품을 어떤 시간에 어떤 가격에 팔겠다고...
>
>그 의도가 회원을 위한 보드나라의 노력이였든
>혹은 단순히 장사를 위한 것이었든 간에
>보드나라는 다수의 회원들과 약속을 한것입니다.
>
>뻔할 뻔, 이 공구를 하시려던 분들은 시간되기 얼마 전 부터
>보드나라 싸이트 접속해서 시간만 되기를,
>공구가 시작되기를 기다렸을 겁니다.
>
>그러나  제시간에 공구는 시작되지 않았고,
>위에 글 쓰신 강진성님께서 전화로 문의를 하자 1시경에 시작하겠다고 했으나
>이것 역시 지켜지지 않은 것입니다.
>
>결국 보드나라는 회원들에게 두 번의 거짓말을 한 결과가 된 것입니다.
>
>노숙자들은 나눠주는 음식을 얻어먹으러 왔는지 모르나
>회원들은 자신의 돈을 주고 제품을 사러 온것입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요행과 스릴(?)도...
>
>이태우님의 생각은 그러실지 몰라도
>전 회원님들의 반응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태우님은 보드나라에서 시삽으로 활동 하시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기 모하지만,
>이태우님의 이런 반응은 "팔은 안으로 굽는다."라는 속담만 생각나게 합니다.
>
>객관적인 입장에서 봐주셨으면 합니다.
>
>ps.
>전 이번 공구에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
>- Z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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