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농구공이다~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70 , 2011/06/10 12:15

5년 넘게 사용한
나이키 올코트 1000 의 농구공의
껍질이 모두 벗겨져서 새로 알아보고 있는데,
임아트에 가니 요런 제품이 있더군요..오호~

나이키 트루그립(손에 착착 잘 달라 붙어서 붙인 이름인듯^^)

근데 가격이 3.5만원
인터넷에는 2.5만원+택배2500원

그래서, 인터넷 구매를 신중히 생각 중인데요..음
요번 보드나라 리서치 찬조금(?) 받은 걸로 하나 살까 고심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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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한방 pkwang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10 12:1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마트... 일부 식료품 빼고는 공산품쪽은 그다지 저렴하지 않다는 생각이...
자동차 내부 LED실내등 알아보던중... 비슷한 스펙인데 가격이 꽤 차이가 나네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10 12:25/ 이댓글에댓글달기
  폰생폰사님은 운동을 좋아하시는 것 같네요.
저도 피서철도 다가 오는데 어디 해변이라도 놀러가려면
열심히 준비해 두어야겠어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10 13:29/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웬만한 제품들은 오프라인에서 구경해보고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것이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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