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공 구입..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60 , 2011/06/15 21:59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0073282&xzone=order^list&xfrom=order^list

나이키 트루그립 이라는
농구공 주문 했네요..

23,100원
+ 택배 2,500원
+펌프 1,500원
--------------------
27,100원

회사로 잘 도착 하길..

회사에 있는 나이키 올코트 1000 은
새로 딱아도 30분 쓰면
연탄이 될 정도로 시커멓게 되서..포기~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15 22:20/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로운 농구공과 함께 멋진 덩크 슛을 날려주시길~ ^_^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16 8:46/
하체가 부실해서..ㅠ_ㅠ
예전에는 써전트 점프가 85cm 도 넘었던 기억이..2000년 쯔음~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16 0:57/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농구는 일반적인 점프슛이 매력있던데요. ^^; ㅎㅎ

슬램덩크 한창일때 이후
군대가서 농구 처음 해 봤더니.. 만화에서나 나오는 폼이 나와서 고참들이 막..ㅎㅎ

폰생폰사님은 농구 참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16 8:47/
할줄 아는게 이것 밖에 없다가 정말 일듯 하네요..ㅎㅎ
조만간 골프, 수영, 탁구로 전향을 고심 중이네요.
마흔 넘고 농구는 무리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16 10:08/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몸을 직접 움직이는 것은 아무래도 서툴러서리...ㅠ.ㅠ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