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와도 이렇게 황당할 수가;;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 보는 전화번호? 혹시 입사지원해놓은게, 전화온건가?? 하는 생각에 긴장을 하며, 저 : 여보세요? 라고하자 들려오는 상대편 왈, 상대방 : 누구세요? ㅡㅡ;; ㅡㅡ; 3초간의 정적이 흐른후 끊어버렸습니다. 핸드폰으로 장난전화를 한 것같더군요. ㅜㅜ 놀아나버렸어 ㅜㅜ 내 긴장감 돌려냇 ㅜㅜ 내 긴장감 ㅜㅜ 비오는 날, 더욱더 우울모드 되버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