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왔는데 오히려 누구세요..;;;
 취업열망!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31 , 2011/06/23 14:53

전화가 와도 이렇게 황당할 수가;;

오늘 전화가 왔습니다. 

처음 보는 전화번호? 혹시 입사지원해놓은게, 전화온건가?? 하는 생각에 

긴장을 하며,

저 : 여보세요?

라고하자 들려오는 상대편 왈,

상대방 : 누구세요?

ㅡㅡ;; ㅡㅡ; 3초간의 정적이 흐른후 끊어버렸습니다.

핸드폰으로 장난전화를 한 것같더군요.
ㅜㅜ 놀아나버렸어 ㅜㅜ 내 긴장감 돌려냇 ㅜㅜ 내 긴장감 ㅜㅜ

비오는 날, 더욱더 우울모드 되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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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3 15:17/ 이댓글에댓글달기
  그럴땐 바로 "니 애비다" 하셨어야죠~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3 16:0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런 장난전화는 좀 안왔으면 좋겠어요. 더불어 스팸메일과 스팸문자, 스팸전화, 피싱 전화까지요...;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23 17:0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임 유어 파더
  library / 11-06-28 16:27/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저런경우 있음 ;;
잠결에 받았는데 걸고나서 누구냐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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