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새벽부터 잠도 잊은채 지금까지 보드나라 기사를 읽었네요.
 처런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602 , 2011/06/30 06:15
  이 게시물의 태그 : 보드나라
새벽 2시 40분 ㅡㅡ 

머리가 아파서 일어났는데 잠이 오질 않더군요.

그래서 어제자로 올라온 읽지 못했던 기사와 리뷰기사들을

읽다보니 어느새 6시가 넘었군요.

이상하게 머리 아팠던 건 없어졌네요. 잉 왜지(?)

그나저나 새벽부터 비가 계속 오락가락 하는 것 같네요.

빗길 안전 운행하시고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거운 아침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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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2:38/ 이댓글에댓글달기
  잠을 충분히 자야 몸에도 좋은데.. 이렇게 말하고 있는 저도 어제 4시쯤 잤네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5:57/
한번 깨니 또다시 잠이 안오더군요.
아마두 컴퓨터 앞에 앉아서 보드나라 본 영향이 큰 듯 ㅡ.ㅡ"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8:08/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기사들은 진총효과가 있다... 라는 결론인가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6-30 18:14/
ㅎㅎ 진통제와 같은 효과를 느껴보셔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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