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에서 PCM(Phase Change Ram)을 실험했다는데
 게리킬달추종자
 조회 : 3669 , 2011/07/01 14:08
  이 게시물의 태그 : IBM, 상변화메모리(PCM)
 IBM이 새로운 메모리에 대한 실험을 했다는데 알고보니 PCM도 소모형 부품이군요. DRAM같은 영구적인 메모리가 아니라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았습니다.

 PCM의 읽기/쓰기 속도는 100배 정도 빠르고, 3만번 쓰기 가능한 엔테프라이즈급 플래시와 3천번 쓰기 가능한 일반 플래시와는 더
높은 1000만번 쓰기가 가능하다는 점 외에는 플래시와 같은 소모형 램이였다니;

 멀티비트 PCM이 나오는 2016년 즈음에는 하드디스크는 없어질까요? ㅎㅎ;

 우연히 뉴스를 읽다가 새로운 내용이 보여서 남김니다~


출처 : http://www.physorg.com/news/2011-06-ibm-scientists-memory-breakthrough.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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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1 20:12/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은 안없어지죠... SSD 나올때만 해도 HDD의 존속에 위기가 도래했다고 난리였지만 아직도 HDD사업은 성장하고 있잖아요? 더뎌지긴 했지만;
근데 셀당 쓰기 횟수가 1000만번이면 반영구적이나 마찬가지겠네요. 요즘 SSD라도 못해도 1~2년은 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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