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곰님에게 블레싱 받은 멋진 선물 자랑~
처런
조회 :
2417
, 2011/07/02 11:02
6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Meho
/ 11-07-02 14:45/
케이스가 머..멋있습니다! 역시 쿨마 케이스인가...
처런
/ 11-07-02 16:20/
지금까지 중에 가장 좋은 케이스를 쓰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전에 풍3 당첨 케이스는 누나 컴 맞출 때 딸려 나가는 바람에 ㅜㅜ
쿨마 알루미늄 케이스의 뽀대가 정말 간지가 좔좔 흐르는게
역시 일찍 나는 새가 먹이를 문다 ㅋㅋㅋ 북극곰님 감사드립니다.
디오르
/ 11-07-02 16:43/
와~처런님이였군요 저번 써보니 당첨자~ㄷㄷ 보드나라가 시스템한대 맞춰줬군요ㅎㅎ ;
처런
/ 11-07-02 20:29/
네 맞습니다. 덕분에 펜티엄4 컴퓨터는 쉬엄쉬엄 일하고 있어요 ^_^
슈퍼굼벵이
/ 11-07-02 19:27/
음 ....... 셋째 아이 ... 요즘 정말 보기 힘든 캐릭터죠 ....
처런
/ 11-07-02 20:31/
9살 초등2 아들 + 6살 아들 어린이집 + 100일 갓 지난 막내딸
집안에서 귀여움을 독차지 하는 캐릭터 중 으뜸이라고 해도~. ^_^
꺄르르르르
/ 11-07-02 21:57/
블레싱으로 멋진 케이스 득템하셨네요...
아기 머리가 뻗친건가요..?? 고무줄로 묶은건가요...?? 결론은 이뿌다는것...
처런
/ 11-07-02 22:34/
고무줄로 묶기도 했고 뻗치기도 좀 했어요 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공부하자
/ 11-07-02 23:54/
-On Mobile Mode -
예뻐요. 따님 ^^
처런
/ 11-07-03 1:02/
공부하자님/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도모르냐
/ 11-07-03 14:40/
-On Mobile Mode -
따님이 너무 이쁘네요. ^^
처런
/ 11-07-03 20:31/
감사합니다. 아들 둘 제쳐두고(?) 사랑을 듬뿍 주고 있습니다.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
세부메뉴로 빠르게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