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8시 20분 밑에 잘 알고 지내는 이웃 학부형님 가족과 함께
캐리비안 베이를 다녀왔습니다.
비가 와서 한산하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생각과는 달리 비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주차장이 거의 꽉 차 있더라구요.
아마도 오늘이 프리미엄 다가오기전 마지막 할인티켓이라 생각되기도 했지만
우천으로 날씨가 썩 좋지 않았음에도 이용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았네요.
대기하면서 슬라이드를 탈 정도였으니 ㅎㅎ. 파도풀,유스풀은 비가와도 아랑곳 없이 다들 즐기시고 ㅎㅎㅎ
암튼 우천이라고는 해도 시원해서 좋았고 식구들이 모두 즐겁게 즐기는 모습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실컷 신나게 놀다가 지금 막 들어왔습니다.
다른 가족님들은 오늘 어떠셨나요? 잘들 보내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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