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와 닿는 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076 , 2011/07/07 15:49

나치시대를 살았던 독일의 신학자 마르틴 니묄러(Martin Niemoeller)가 
나치의 횡포에 침묵하던 분위기를 표현한 시인듯 합니다.

"나치는 우선 공산당을 숙청했다.
나는 공산당원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유태인을 숙청했다.
나는 유태인이 아니었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
나는 노동조합원이 아니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
나는 개신교도였으므로 침묵했다.

그 다음엔 나에게 왔다.
그 순간에 이르자,
나서줄 사람이 아무도 남지 않았다."


(마르틴 니묄러, 그들이 처음 왔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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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7 23:01/ 이댓글에댓글달기
  위의 댓글 내용을 보니
할매보드(iblue1024) 님이 아이디를 도용 당한듯 하네요.
마지막 쓰신 글도 그런 내용이었고...
  너도모르냐 tkdch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07 23:02/ 이댓글에댓글달기
  억.. 할매보드님 도용인가요...
  할매보드 / 11-07-08 14:0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 뭐지.. 우선 삭제는 했습니다.
회사에서 보다가 순간 놀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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