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과 적금 가입..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909 , 2011/07/11 17:40

< 질풍노도의 시기이니, 6세 차남입니다. >

마눌님의 엄명으로
마눌님의 예금과
아버지, 어머니의 적금
총 3개를 가입하고 왔네요..

예금은 1140 (5.32%)
적금은 각각 30 씩.. (5.4%)

부자가 되는 첫 발이 되길~

은행은 신용산역 근방의 현대스위스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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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18:33/ 이댓글에댓글달기
  이율이 왜 이렇게 높지싶었는데 역시나 저축은행이군요. 저는 얼마전에 저축은행 거래를 완전히 청산했습니다. 앞으로 마음조릴거 피곤해서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1 20:27/
가지급금 명의당 1500 이내로
고이율인 곳에 가입..
1년 정도 묶여 있어도 상관 없는 여유 돈이라..^^
  대나무 / 11-07-12 0:37/ 이댓글에댓글달기
  역시 재테크는 분배가 중요하더군요. 잘 하셨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2 10:04/ 이댓글에댓글달기
  재테크의 기본은 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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