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 습기에 먹통이 되었다는 보도가
 처런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28 , 2011/07/16 11:22
  이 게시물의 태그 :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애니콜


부품을 제거해도 문제나 기능상 하자가 전혀 없다는데 
살을 도려내는 듯한 느낌이라 찝찝한 기분만큼은 감출수가 없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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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6 12:05/ 이댓글에댓글달기
  대박이네요. 하자를 인정했네요. 삼성에서 이렇게 인정하기 힘들었을건데 ...
꽤나 고장이 많았나 보군요.
  바람공자 pdj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6 12:58/ 이댓글에댓글달기
  습기에 대한 테스트를 소홀히 했나 보군요. 아니면 단가를 낮출려고 부품을 허접한걸 사용해 습기부분을 방지해주는 부품을 사용하지 않거나 했겠죠.
갤스2도 사양만 좋지 문제가 많이 나오는 군요.
  제로샤넬 lina226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6 17:43/ 이댓글에댓글달기
  결국 삼성이 만들면 쓰레기 양산한다고 공개적으로 보여주는샘이죠 기사까지 났더군요 저거 산사람 왜샀는지 반대로 아이폰은 습기에도 이런 기능 하자 안생기죠 빨리 스맛폰 사업 접으라고 추천드립니다
  닉넴매니아 / 11-07-16 18:15/ 이댓글에댓글달기
  핸드폰들이 고사양이 되면서 오류없는 핸드폰 찾기도 힘든듯...
  하누리 / 11-07-16 20:54/ 이댓글에댓글달기
  애플의 아성을 막을 삼성이라 생각했는데.... 어이~~~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19 12:11/ 이댓글에댓글달기
  으음... 이번 문제는 좀 심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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