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불비 내라는 택배전화가 왔어요.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3020 , 2011/07/27 15:07

착불비 3천원 있는데
집에 아무도 안계시네요. -ㅅ-..

- 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아마 보드나라에서 보낸게 아닐까 싶어요. 

오늘 도착한걸 보니 
지난주의 2차 로또는 꽝인가봐요. 
어제 글 보니 중복당첨의 경우 합배송하는거 같았는데. ㅜ,ㅜ...




추억의 평양 택배... 


부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깔끔하게 말린 신발이 침수되었어요. ㅋ 비오는날 신을 수 있는건 이거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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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7 15:40/ 이댓글에댓글달기
  여기 경북 구미는 무덥고 햇볕쨍쨍한데...ㅠㅠ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7 15:49/ 이댓글에댓글달기
  이곳은 지하터널이 물에 잠겼습니다. 통제중~
착불인데 집에 사람이 없을 경우 전 경비실에 맡겨달라 부탁하고
배송비를 계좌이체로 보낸 기억이 나는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7 16:26/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비가 정말 미친듯이 내렸어요.
비내리기전에는 덥고 습해서 모기가 몇배나 늘어나고.


좀 전에 건방진 택배문자..
- 경비실에 -
ㅡㅡ;;....에휴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7 19:35/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같은 날에는 워터슈즈(아쿠아슈즈) 하나 장만해서 신어야 겠어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7 20:40/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나라
착불 비용 2500원 입니다.

그런데 비용이 흐릿하게 적혀있어 기사분이 잘못 청구할 수 있으니
물건 받을때 비용 확실히 보고 지불하세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7 23:15/
죄송합니다. 최근에 택배 송장을 훑어보다가 간혹 세 번째 장 글씨가 흐릿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앞으로는 더 자세하게 확인해서 불편함을 겪지 않으시도록 조심하겠습니다.
  하누리 / 11-07-27 21:09/ 이댓글에댓글달기
  착불 3000천 내고 받을 물건이 있었음...^^;
우리나라 땅이 작다고 하지만 이렇게 보면...참 넓은 것 같네요...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7-28 22:13/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반적으로 계약된 곳은 대부분 2500원하는 걸루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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