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을 나온 암탉....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42 , 2011/08/03 01:29
전 기회가 되면
한국 극장판 애니는 극장에서 보려고 하는데요. 

제가 어릴때만 해도
티비에서 국산애니들을 재밌게 본거 같은데 요즘은 좀 뜸한게 아쉬워서... ㅎ
뽀로로 같은 킬러타이틀들도 있지만...



올해 두편의 한국 극장 애니메이션을 극장에서 봤어요. 

"소중한 날의 꿈" .. 8년정도 기다린거 같고...
초기 포스터와는 그림이 달라졌지만, 만족스러웠고

"마당을 나온 암탉" ..
저연령 아이들이 있는 부모님들에겐 동반관람 강추입니다. ㅡ_ㅡb

아.. 이제 기술력도 좋아졌고... 이야기만 잘 담아내면 극장판 애니의 경쟁력은 충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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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03 5:34/ 이댓글에댓글달기
  마당을 나온 암탉은 시사회때 아이들 데리고 가서 봤네요.
그리고 투니버스에서 애니 상영예정작 예고 많이 하죠.
아이들이 그거 보고 먼저 보여달라고 말하더군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03 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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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투니버스 안나와요 ㅜㅡㅜ
  사랑이눈신사 redsj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03 9:16/ 이댓글에댓글달기
  극장이 뭔가요?
먹는건가요?ㅋ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03 15:44/ 이댓글에댓글달기
  국산 애니메이션의 가장 큰 문제점은 작화실력이 아니라 연출력의 부재라고 생각합니다. 시놉시스가 아무리 좋아도 그걸 관객이 납득할 수 있도록 보여주는 연출력이 너무 떨어져요.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03 15:51/ 이댓글에댓글달기
  일본 애니메이션을 살펴보면 우리나라 제작자 이름들을 쉽게 볼 수 있으니 기술력이 부족한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자본 문제로 미국이나 일본보다 제작되는 양이 부족해서 다양한 시도를 하지 못하는 게 걸림돌이 되는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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