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월한 집단의식의 상반된 면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210 , 2011/08/10 12:10
새벽에 검색을 하다 우연히 어떤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에 써있는 말이 머리속에서 떠나가질 않네요

스스로 그런적은 없는가, 끊임없이 겸손하려 하는가 끊임없이 되뇌여봅니다.

물론 그 집단의식이 반대의 효과를 가져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이미 09년에 글을 쓴 적이 있군요

79년 부마, 80년 광주 그리고 09년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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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우월하다고 자임하는 집단은 스스로가 정한 기준에 미달하는 이들이나 집단의식에 누를 끼치는 이들에 대해 잔인하게 마련이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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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10 12:14/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그런 적은 없는지 생각해 봐야 할 부분이네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10 14:25/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주 가끔 우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자기 자랑을 하면서 점점 자신의 초라함을 느끼고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기준에 미달하거나 우를 끼치는 사람은 친해 질수 있는지 부터 확인 후 같이 방안을 모색하면 좋겠지만, 사람에게는 알량한 자존심이라는게 있어서..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10 21:48/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있었던 일인가요? 영화 어쩌구 하는데 영화인가.....
그나저나 사람은 마음속으로 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나요?^^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11 1:30/ 이댓글에댓글달기
  얼마전 해병대가 단 하나 좋아보이는 것이라며 덧글 달린 것...
요즘 예비군 훈련가면 상점을 통해 조기 퇴소가 가능합니다.
점심 먹을때 상위 기수가 상점 스티커(?) 모아서 제출하고 퇴소하더라구...;;

병역의무 이행을 위해 별도 신청을 통해 이행하는 곳들은
스스로 선택한 것이기에
우월(?) 이든 자긍심이든 뭐든 있겠죠. 휴가가 많아서 선택했다거나 좀 더 편하다고 해서 선택했다거나 다른 이유가 있다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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