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보드나라 로그인해서 한게..
 Tuna☆09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484 , 2011/08/12 00:13
  이 게시물의 태그 : 보드나라


경매였네요.;
그리고 돈은 여전히 토끼마냥 재빨리 도망치고 말입니다.
(자업자득인게 받고 뜯어볼지 안뜯어볼지  모르는 쿨러를 오늘 또 두개나..=ㅅ=)

관심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요즘 저는
안드로이드는 취미로 가끔하고 있고
20대 중반이나 되서 이런말은 부끄럽지만 모 리서치 회사 입사준비하며 알바뛰고 있습니다.

계획이 통째로 날아가 버려 정신줄 반쯤 놓다가 잠시 정신차리니 벌써 1개월,훌쩍...
공부를 겸해서 하기로 했더니만 점차 알바처에서 저를 놓아줄 생각을 안하네요.
알바처의 (주로 전산,online,재무회계쪽 )틀의 30%가까이 제가 구축하다보니 그냥 툭 관두겠다고 할 수 도 없는 상황이라 애매하네요.

알바처는 정직원으로 전환하자 그러는데 저는 그럴맘이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일이 어렵다거나 한건 아니고 오히려 하는일에 비해 페이나 시간적 여유는 상당히 남는편입니다만
당최 일에 정이 안붙어 이러고 있습니다.

이일하면서 30세 이전에 적당한 집하나 차하나 배부른 통장두개쯤 만들어두어야 할지
아니면 30세이전에는 이것저것 더 해보는게 나을지...=ㅅ=;
(30세 이전엔 못먹어도고! 라는 신조였는데 통째로 날아간 계획이..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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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12 9:52/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부끄러워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는 27세에 취업했는 걸요. 저도 30세 전까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니 분발해야겠습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12 10:26/ 이댓글에댓글달기
  아직 20대 중반이신데요 뭘.....

그나저나 쿨러는 너무 안이하게 있었네요..... 바다2010까지 노릴걸 그랬나?^^;
Tuna☆09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12 11:19/
바다는 계획에 없었는데 아무도 없으셔서 낼름.;
naxn은 쓸까..하다가 그값이면 브론즈도 가능한데 뭐하러 그러나 싶어서;;
앤디슨은 Meho님이나 다른분들이 진지 하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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