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스마트폰은
 BOT입니다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708 , 2011/08/16 21:27
  이 게시물의 태그 : 스마트폰
각 회사마다의 특징을 나타내거나

특수한 기능을 독자적으로 개발해서 부여했으면 좋겠는데요

전부다 고사양 같은 기능 저놈이 하면 나도한다 식으로 개발을 하셔서 그런 면에서 모토로라 아트릭스는 매우 매력적이었지만

말그대로 매력적일 뿐이지 구매의사는 생기지 않네요...

소비자 입장에선 구매하기가 참 까다롭습니다 그려...

ㅜㅜ 그냥 성능 좋은게 짱이지 회사고 AS고 버전이고 나발이고 

초기 쿼티 제품의 키보드 특징이 부각된 것처럼

각 스마트폰도 여러가지 기능을 부각시켰으면 좋겠어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한 제품도 나왔으면 좋겠구

폴더식 스마트폰... 스마트 액정을 위로 올리고 꺾으면 고정된 채로 사용도 가능하고

막 그런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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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16 21:49/ 이댓글에댓글달기
  피쳐폰의경우 그런 독특한 아이디어들이 있었는데
대부분 '뭔가 특이한게 된다, 근데 그거 되면 뭐해?' 라는 식이 돼버렸죠.
맛폰은 그저 삼성,애플이 답인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대박 버스나 기다릴뿐;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16 23:56/ 이댓글에댓글달기
  폴더식 나오면 두께때문에 외면 받을 겁니다.
크고 두꺼워 - ㅋ

액정 스위블 힌지 두께. 액정 작은걸 원하는 소비자도 드물테고 그렇다고 액정을 크게 하면 흰지부터 폴더부분 두께는...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17 0:13/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나온 폰 중에선 소니 엑스페리아 아크가 가장 매력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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