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는 아무리 봐도 완제품 시장 노리고 나온거 같아요.
 공부하자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786 , 2011/08/19 23:15
1. 인텔 제품보다 저렴한 플랫폼 가격
2. 인텔 제품보다 뛰어난 내장 그래픽 성능 

- 두가지 모두 항상 그래왔었죠. 

라노 플랫폼에서는 2번 사항의 더욱 강력해진 것이 매력인 것 같아요. 
엔트리급 그래픽 카드 정도의 성능을 CPU 에 통합함으로써, 
완제품 시장에서는 게임에서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엔트리급 그래픽카드를 추가하는 조립과정도 줄어서 생산력도 올라갈듯 하구요.


벤치마크에서는 꽤 차이를 보이지만
프로세서의 성능은 AMD 제품도 인터넷, 오피스 작업등에서 일반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경쟁력은 앞서 언급한 내장 그래픽 성능, 게임에서 뛰어난 성능을 보이는 것이 보급형PC 로서 더 매력있는 요소로 보이네요.


내장그래픽 혹은 그에 준하는 오래된 그래픽카드로
옵션 타협하며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다수인 것을 생각하면 말이죠. 
- 벤치마크 사이트 들를 정도의 분이라면 그렇지 않은 분들이 대다수 이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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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8-20 0:31/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음 접했을 때는 영 아니다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꽤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군요. 올해 상반기까지 라데온 HD 2600XT로도 다양한 게임들을 큰 문제 없이 즐겨보았다는 사실을 상기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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