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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온 재공구 상황에 대한 보드나라의 입장
보드나라2 (비회원)
조회 :
2288 ,
2001/12/26 1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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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가 지난 24일 실시한 Radeon VIVO 공동구매건과 관련된 보드나라의 공식 입장입니다.
공구 2일전, 미러링 서버를 새로 준비하여 교체하였습니다. 이 와중에 공구엔진이, 해당 시각에 자동으로 시작되도록 하는 루트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를 공구시작후인 11시 03분에 뒤늦게 발견, 11시 08분에 공구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떤 비난을 하셔도 할말이 없습니다. 따라서 11시 08분부터 공구가 시작되어, 정상적으로 11시 09분에 마감이 되었습니다.
공구가 8분 늦게 시작된 점에 대해서 진심으로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앞으로 같은일이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1시 재공구 관련된 것에대한 입장입니다.
공구가 지연되고 나서 매장으로 온 전화가 몇통이 있었으며, 이중에 일부 직원이 착오하여 1시에 재공구를 한다고 소비자에게 잘못 말씀드린 경우가 1 ~ 2건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보드나라의 추정으로는 밑에서 제기하신 강진성님과, 이석원님의 경우가 바로 그 경우인데, 해당 직원이 공구관련으로 받은 전화는 이 두건밖에 없는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따라서, 강진성님과 이석원님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강진성님과 이석원님에게는, 따로 개별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드나라에서는, 이번 사태로 인해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는 바이며, 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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