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팍도사에 나온 안철수는 정말 마치 옛 청교도같은 금욕주의삶을 살고있는 인물 같습니다.
물론 자기말로는 참는게 아니라 원래 그렇다...라고 하지만...
술,담배도 안하고....엄마가 아들에게 존댓말 하는것도..보통 일반인들이 보기엔 이해가 힘들죠...
욕도 못하고 반말도 못하고....그래서 전에 육군대위였는데 부하한테....
...해줄래.....요? 라고 말했다죠....
더러운 정치판에 가서 몸 더럽히고 상처받을까봐 정치인으로 나서지 않기를 바라는 분들도 있겠지만...
전 안철수 같은 분들이 많이 나서서 기존의 정치판을 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럽다고....추접하고 냄새난다고.....다 외면해버리면.....더러운물은 더욱 더러워지게 마련입니다...
더럽더라도....이런분들이 많이 나서서 바꿔야...대한민국도 선진국으로 갈수 있고....정치가 깨끗해지죠....
강호동이 무릎팍에서 4년마다 한번씩 직업을 바꾸라고 결론을 내렸었는데.....언젠가 서울시장 안철수....
국회의원 안철수를 볼수 있는 날이 올지도....
대통령은...일단 정치경험이 전무하니....조금씩 조금씩 정치경험을 쌓은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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