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제 자리에서 키우는 개..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14 , 2011/09/08 10:54


의외로 튼실하고
꽤 도움이 됩니다.

배로 모니터도 닦을수 있는 기능이 있어서..

물지도 않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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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08 11:02/ 이댓글에댓글달기
  다른 점은 몰라도 물지 않는다는 점은 정말 부럽군요. 제가 키우는 개들은 집에 돌아가면 같이 놀자면서 제 온몸에 흉터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빨이 날카로운 견종이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군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08 13:35/
털을 매우 마눌님이 싶어해서
집에서는 못 키우고 있네요..애들은 좋아 하는뎅
  치킨헌터 / 11-09-08 11:12/ 이댓글에댓글달기
  새끼 낳으면 저도 한 마리 분양해주세요~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08 13:34/
굿잡 >_<)b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08 14:50/
아쉽게도 저희집 개들은 모두 수컷이라서 도와드리지 못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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