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했던 또는 사용하고있는 블루투스 기기들입니다.
 베토
 조회 : 5345 , 2011/09/14 11:01
  이 게시물의 태그 : 스마트폰, 모토로라, 헤드셋, iPad, 잉크젯프린터

 

먼저 제가 그동안 사용했던 핸드폰과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 입니다.

 

(1). 모토글램 -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제 생애 처음 스마트폰 이죠.

 

(2). 햅틱착 - 예전 2년약정 위약금으로 구매했다가 통화품질문제로 위약금내고 내동댕이 친 핸드폰 입니다.

 

(3). 서태지폰 - 이폰 아시는 분이 있으실지 모르겠네요. 당시 최초 amoled를 쓴 제품이라고 광고했었던 폰입니다.

제 실수로 모르고 너무 더러워 세탁기에 빨았던 비운의 핸드폰이죠..ㅜ

 

(4). 샤인폴더 - 당시 폴더폰중에 튼튼하고 오래쓰기 딱 좋은 효도르 폰이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튼튼한걸 좋아해 제가 썼었죠.

 

 

두번째로는 제가 인강듣고 공부할때 필요해서 샀던 블루투스 헤드폰과

운전중에 안전한 통화를 위해 샀던 블루투스 헨즈프리 입니다.

 

위에서 왼쪽제품은 로지텍 제품인데 벌크제품이라 그런지

몇달만에 위에 플라스틱이 부러지고 동글이가 고장나  a/s행을 갔던 제품입니다.

결국 동글이는 부활시키지 못하고 다른 동글이를 통해 쓰고있네요.

모델 이름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위에서 오른쪽 제품은 왼쪽 제품 동글이가 없어져 다시 구매한 제품으로

많이들 아시는 자브라 제품입니다.

기가마다 특성을 타 딜레이가 있는제품이 있고 없는 제품이 있지만

음질은 생각보다 괜찮은 제품입니다.

모델 이름은 헤드셋 - BT620S, 동글이 - A320S 로 2개 셋트 제품입니다.

 

밑에 헨즈프리 녀석들은 사용은 잘 하지 않지만 가끔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는 녀석들입니다.

오른쪽녀석은 모토글램 살때 사은품으로 같이 왔던 모토로라사의 HK200 입니다.

왼쪽은 모토글램으로 바꾸기전에 필요해서 샀던 플렌트로닉스사의 E220 입니다.

가격이 착해서 샀던 제품이죠.

 

 

세번째로는 블루투스 마우스 입니다.

왼쪽 녀석은 노트북 살때 주던 마우스인데 박스 안에 마우스를 넣어 보관하는 형식입니다.

그리고 사용할때는 박스가 동글이가 되고 가운데 네모나고 조그마한 녀석이 마우스 역할을 합니다.

녀석이름은 도시락마우스 또는 m-mbdur 입니다.

오른쪽 녀석은 체험단에 선정되어 사용했던 녀석입니다.

사용감은 좋지만 배터리가 빨리 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녀석이름은 GP-M150BT 입니다.

 

 

네번째로 제가 제일 격하게 아끼는 아이패드2 입니다.

이녀석은 말이 필요없는 녀석이죠.

평소에 인강도 보고 인터넷으로 보드나라 눈팅도 하고 게임도 하고 만화책도 보고 이것저것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녀석입니다.

특히 도서관에서 블루투스 헤드셋과 함께 인강을 들으며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포토 프린터 입니다.

프린터 자체에 usb가 있어 동글이를 끼워주면 블루투스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블루투스로 바로 인쇄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특히 인화지로 사진을 뽑으면 일반사진과 똑같은 품질로 나오는게 장점입니다.

이녀석 이름은 앱손 rx610 입니다.

 

이상 제가 가지고 있는 블루투스 기기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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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14 12:54/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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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다양한 기기들.. 포토 프린터가 지원하면 ㅡ.ㅡ 기기로 사진 찍고 바로 출력 ㅎㄷ
베토 / 11-09-14 18:17/
평소에는 프린터에 무슨 블루투스야 라고 생각했다가
직접 사용해보니 너무 편리하더라구요.
아버지께서 갤럭시s2를 쓰시는데 바로 블루투스 연결해서 뽑으면
시간 단축도 되고 편하고 좋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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