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면맨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828 , 2011/09/14 12:31
50년만에 한명 나올까 말까하는 대 레전드 투수 최동원님의 명복을 빕니다...
타격천재 장효조에 이어 최동원까지...갑자기 야구계 큰별들이 마구 지네요 쩝...

그나저나 롯데레전드인데도 챙겨주지도 않는 껌파는 롯데...왜 꼴데 소리를 듣는지 역시 알만 합니다...ㅎㅎ

한화에서 장례비랑 다 챙겨주는군요...08년에 마지막으로 한화2군감독이었기 때문에....
마지막 직장 차원에서 예우를...흠

한화 김승연 회장이 의리하나는 기가 막히게 좋네요...
예전에 아들 팬 양아치들 뚜드러 팬거 난 좋게 보이던데....ㅎㅎ

자기 자식 어디서 맞고 오면 기분 나쁜게 부모심정인데...하물며 대기업 회장인데 아들이 양아치들에게 쳐맞고오니
직접 나서서 양아치들 손봐준거 역시 굿~~~~~

한화가 역시 의리는 짱인듯...예전 사훈에 의리가 있었다는데 ㅎㅎ
 
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14 12:49/ 이댓글에댓글달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14 12:51/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파 jeeh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14 13:41/ 이댓글에댓글달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장효조와 최동원은 1988년 각자의 소속 구단과의 불화 끝에 트레이드를 통해 서로의 유니폼으로 바꿔입은 기구한 인연의 주인공..."
어느 신문에서 발취한 내용입니다.
두 고인의 인연보다는 두 분을 욕보이는 내용의 기사라고 생각되는군요.
어떻게 모두가 다 알고 있는 선수협의회 사건을 저렇게 표현할 수 있는지...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14 21:54/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이제서야 영구결번 드립치는걸 보니 역겹네요.
수퍼에이스 최동원이 어떤 선수인데 죽고나서야 그지랄이니...
에이스간에 대물림한것도 아니고 이정민 따위가 달고있는 11번...
자이언츠는 좋은 구단이지만 롯데는 답이 없습니다.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14 21:56/ 이댓글에댓글달기
  그 조폭동원 사건은 좀 같잖은 면도 없지않지만
돈과 권력 가진놈의 패기...라고 보면 멋진 면도 없지 않더군요.
누가 그 돈과 권력 가지기 싫은 사람 있다던가...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