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컴터는 a/s로 고쳐 드렸드만 제 컴은 또 개념상실 중 ㅡㅡ
 처런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69 , 2011/09/14 22:21

같은 동 아파트에 사시는 형님 컴퓨터가 고장나서 고스트로 샤샤샤샥 조금전 설치해 드렸네요.

펜4라 속도가 느려서 엑스피 고스트로 설치해 드렸는데 조금 시간은 걸렸지만 그래도 기뻐하시는 것을

보니 뿌듯합니다.

제 컴도 얼른 쌩쌩하게 돌려야 할텐데 툭하면 꺼지니 그저 스트레스만 쌓입니다.

원인을 당췌 알 수가 없으니 더 답답할 뿐이에요

암튼 마지막 희망을 걸어보고 파워 다시 교체하고

그동안 교체 한번도 안한 하드까지 덩달아 교체할 생각입니다. 

끙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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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프티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14 22:24/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 사무실 동료의 펜4 가끔 만지다보면 고혈압걸릴 지경이던데...용케 손보셨군요;;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14 22:48/
인내심 좀 길렀습니다.
그리고 교체하라고 권해드리구요 ^^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15 14:21/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최근에 아버지의 사무용 컴퓨터를 정비했는데 어젯밤에는 제 컴퓨터가 고장났군요. 메인보드의 PCI-E x16 슬롯에 문제가 생긴 듯 하니 당장 고칠 방법이 없으므로 아무래도 토요일에 메인보드 수리나 교환을 받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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