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감자나무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2062 , 2011/09/17 14:07
우리 이오니카군께서 라이온킹에 꽂히시는 바람에 

저도갑자기 어릴적 엄청 듣고다녔던 Elton John의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이 생각이 나는군요...ㅋ

참 좋은 곡입니다.

이오니카 군이나 저나, 한창 감수성 예민한 시절에 들은 노래라 그런가, 오랜 세월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나 봅니다 ㅜㅜ




지금 말도안되는 초간단으로 편곡한 기타반주를 마스터하는게 목푭니다 ㅍㅍㅍ

p.s.누구는 핑거링주법으로 치던데 x팔리게 스트로크주법이라니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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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17 14:48/ 이댓글에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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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때는 어렸었나요....
감자나무님은 어렸을때도 보드나라 대표 ㅡ.ㅡ 였을거 같음...
감자나무 감자나무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17 16:39/
ㅡ.,ㅡ 그때는 감자가 고등학생때였지요 ㅋ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17 18:44/ 이댓글에댓글달기
  스트로크를 무시하지 마세요~ 스트로크 주법도 굉장히 다양하게 있어요. 연주할때 리듬에 맞춰서 스트로크 주법을 바꿔가며 치면 아주 멋진 곡이 나와요~ 강약약중간약약...응?
  게리킬달추종자 / 11-09-17 23:18/ 이댓글에댓글달기
  엘튼존이 자기 남친 생각하면서 쓴 노래라는 설도 있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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