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도 꼬꼬면을 먹어보았습니다...그런데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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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972 , 2011/09/24 03:31

하도 사람들이 꼬꼬면이 맛있다느니...나가사끼 짬뽕은 대박이라느니...하는말들이 많아서
호기심에...안살수 없게 되더군요...아마 지금 꼬꼬면 매출이 높은것도 호기심에 먹어볼려는 사람들이
많은거겠죠?



동네 큰 마트에는 없길래 구하는거 포기했는데 작은 마트에 떡하니 있더군요..
일단 한봉지만 구입성공~가격은 5개들이 4400원

포장이 깔끔합니다...꼬꼬면이란 이름을 돋보이게 하기위해 닭그림이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듯...



갱규 아찌 캐리커처 잘 어울림 ㅎㅎㅎ
조리법은 여타라면과 동일합니다..계란 흰자만 넣거나 계란을 풀지않고 그대로 넣으면 더욱 맛있어진다네요..



남격 요리대회 저도 보긴 했는데 잼있더군요...
담백하고 칼칼하댑니다~



치킨관련재료가 많이 들어가네요.건더기 스프에 닭고기 말린것도 있더군요..







약간 국물이 쫄았습니다...그래도 맛있었습니다...맛이 담백하고 국물이 일반 국물색이 아니라
맑아서 특이합니다...닭고기 말린거랑 고추등이 들어있어서 식감도 있고 국물이 맵지않아
밥 말아 먹어도 좋을듯...

제 입맛에는 먹을만 하다는 평가를 내렸습니다...

다음번엔 나가사끼 짬뽕을....먹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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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누리 / 11-09-24 6:58/ 이댓글에댓글달기
  꼬꼬면..처음 먹을 땐, 새로운 맛이었고 좋다는 생각이었는데 문제가 있더군요..
끓여 먹은 뒤에 남는, 별로 안 좋은 청량고추의 냄새.
그 냄새가 꼬꼬면을 기피하게 합니다..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24 11:33/ 이댓글에댓글달기
  저의 경우엔 꼬꼬면의 진미는 국물이더군요. 고추때문에 맵지, 다른 라면처럼 그냥 매운거랑은 다르더군요. 솔직히 면은 잘 모르겠지만 국물은 먹을만 했습니다.
  주동성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24 14:25/ 이댓글에댓글달기
  맛있어 보이네요~
전 아직 구경도 못해본 ;ㅁ; 왜 집근처 슈퍼에선 보이지 않는건지...
먹어본 친구의 말로는 밥말아 먹기에는 안좋다고 하더군요.
Meho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25 10:15/
구멍가게라든지, 좀 작은 규모의 마트에 있습니다. 뭐, 그래도 없는 경우가 많겠지만요.^^;
  장빵 / 11-09-24 19:25/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는 칼칼한 맛이 맘에 들지 않아 꼬꼬면은 한 번 사먹어 보고 말았습니다. 요즘 먹는건 풀무원 생라면인데, 튀기지 않은 면발이 매력적입니다.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24 21:23/ 이댓글에댓글달기
  개인적인 맛 평가지만..ㅎㅎ
꼬꼬면은 맛있으며, 풍부하지는 않고, 조금은 고추때문에 톡쏘는 맛이 있으며, 국물이 육수 같아서 왠지 보기에는 좋습니다.
허나, 가격이 조금 다른 라면에 비해서 브랜드값이라고 해야 하나요?
조금 비싼게 흠입니다.
그래도 이xx님이 이렇게 방송타서 이정도의 맛을 낸것이 저는 신기하네요.
방송의 힘이란 역시 ...
한사람읠 유대하게 만드는데 이바지 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놈의 4대강 ... ㅡㅡ^
  닉넴이변수다 dancemou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09-29 18:02/ 이댓글에댓글달기
  나가사키 짬뽕은 먹어봤는데 꼬꼬면은 흠......근데 보기에는 그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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