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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땅콩과 고구마 캐고 왔습니다.
폰생폰사
조회 :
1551 ,
2011/10/10 1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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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능곡역 뒤편에
마눌님 지인의 시아버지께서
밭을 가지고 있더군요. (땅 부자? 그랜저 LPG 타고 오셨더군요^^)
거기에 고구마와 땅콩을 키우고 있어서
어제 4가족이 캐러 갔습니다.^^
4가족인데, 애들은 8명이나 되네요..
하여간, 땅콩 캐고, 고무마 캐고
간식으로 자장면 먹고..
모두 정신 없이 하루 보내고 왔다능~
ps - 블루베리도 좀 심어 봤는데, 도저히 노하우와 시스템 없이는 키울수 없다고 하네요..
역시 농사일은 힘들다는..휴
< 옆 자리에 굴러다니는데, KT 는 망이 없어 테스트 하기가 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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