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머리가 이상한 것 같군요.
 Scavenger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74 , 2011/10/13 23:03
요즘 AMD의 불도저 프로세서 가격을 수시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기사가 등록 되기 전부터 성능이
어떻다는 것을 대략 알고 있었지만 정확한 성능을 알게 된 이후에도 실망감보다는 계속 관심이 생
기는군요.

주위에서는 코어 i5 시리즈를 권하고 있습니다만 워낙 페넘 II 시리즈와 애슬론 II 시리즈를 잘 사용
하고 있었기 때문인지 별로 개의치 않고 있습니다. 소비전력량이 높다는 것은 문제이지만 최근에는
주말 이외에 컴퓨터를 별로 켜지 않으니 의외로 문제가 될 것 같지도 않을 듯 하군요.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은 그저 옥타코어 제품을 구입할 것인가, 아니면 헥사코어 제품을 구입할 것
인가 하는 것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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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4 6:37/ 이댓글에댓글달기
  지름은 뭐가 되었든 간에 행복한 고민입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4 13:39/
그렇죠. CPU는 업그레이드한지 2년 이상 지나서 그런 기분이 더 드는군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4 12:20/ 이댓글에댓글달기
  저도 지금까지 AMD 프로세서들을 잘 써와서 이번에도 AMD로 업글했지요. 지금으로썬 만족입니다...^^만, 불도저는 좀 더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Scavenger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4 13:41/
현명한 판단입니다. 네이티브 쿼드코어 페넘은 부진했지만 이후 페넘 II가 나름대로 선전했으니 불도저도 비슷하게 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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