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도저 실패 원인 분석?
폰생폰사
조회 :
4555
, 2011/10/17 11:20
<보드나라 기사>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D=7&cate=1&d_category=8&num=86348
< 추가 참고>
http://gigglehd.com/zbxe/6335938#30
-> 자동화로 인한 검증 기간 단축의 장점과 불필요한 부분의 증가로 인해
성능은 감소, 크기는 증가 했지, 문제는 성능 개선을 위해 튜닝으로 시간 끌다가 출시~
결국, 자동화로 인한 기간 단축을 튜닝으로 모두 소모...결국 늦게 출시
-> 다음 버전 불도저에서는 더욱 최적화 되길 기대 합니다.
< 레고 8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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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처런
/ 11-10-17 11:24/
불도저 보단 40만원 훌쩍 넘는 물건임에도 불구하고 역시
레고 8275 불도저가 더 눈길이 가는군요. @.@
사파
/ 11-10-17 12:42/
자꾸 MB 생각나네요. ㅜㅜ
공부하자
/ 11-10-17 15:03/
튜닝한다고 성능이 얼마나 향상될지...
폰생폰사
/ 11-10-17 15:16/
혹시 아나요?
페르미 같이 좋아질지도^^
근데 페르미는 기본적으로 성능이라도 좋았는데, 불도저는..-_-)a
바람공자
/ 11-10-17 19:13/
빨리 내놓기 급급해서 제대로된 물건을 못내놓는게 불도저의 문제가 아닐까요?
기술적으로 부족한 때문도 있겠죠.
일단 출시했으니 하루빨리 최적화 해서 인텔에 맞서야 할텐데요.
취업열망!
/ 11-10-17 22:53/
저도 이거 궁금해서 이리저리 알아보던 중에 인터넷에서 설명이 잘되어있더라구요.
CPU는 수작업해야되는데, 자동화로 해서 부품도 많이들어가고 커지고, 전기도 많이먹게되고 성능도 많이 낮아졌다고;;; 한 글을 읽긴했는데....
사실이라면 그것도 한몫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프리스트
/ 11-10-18 5:34/
이름처럼 강력하면 좋으련만..
종건
/ 11-10-18 8:30/
어제, 인터넷상에서 확인해보니
버전의 튜닝에 대해서는 성능개선의 향상을 부정적으로 보네요...
참 미스테리한 사건으로 생각합니다.
허접프로그래머
/ 11-10-18 10:25/
튜닝의 실패로 다이사이즈가 커지고 회로가 복잡해져서 전력소모량이 늘어났을 것 같긴 합니다만, 성능 자체는 크게 나아질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차피 성능의 중요한 부분인 아키텍쳐는 자동화될 수 없는 거고, 아키텍쳐 자체의 IPC가 기존의 아키텍쳐보다 떨어지는 상황에서 이런 것은 그저 핑계에 지나지 않는 것 아닐까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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