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 형님과 경철 형님 이야기~
 폰생폰사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710 , 2011/10/17 18:04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104672

-> 안철수 형님과 박경철 형님의 이야기..
     시간이 없다/부족하다 말하지 말고, 지금 있는 시간 1분/1초를 쪼개어 시행 하는게
     최선이다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네요.


 < 이거 하나 샀으면 하는데 애들이 어려서..ㅎㅎ 45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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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풍전야 폭풍전야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7 20:31/ 이댓글에댓글달기
  요즘도 보드게임 파는군요 저도 어렸을적에 천원짜리 보드게임 많이 질렀던 기억이.. ㅋㅋ
  취업열망! bodnarafworl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7 21:19/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루마블이 기억나네요. ㅋㅋ 서울이 쵝오인 게임...
인생은 한방이란 명언을 남긴 게임이죠. 서울 기필코 사수!!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8 8:34/ 이댓글에댓글달기
  두손모아 마음만 빌뿐 입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18 10:30/ 이댓글에댓글달기
  보드게임은 부루마블 외에는 생각나는 것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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