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형님들과 술한잔 하고 들어왔습니다.
 처런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27 , 2011/10/30 22:16
오늘 아이들 축구리그 끝나고 

저녁에 와이프 동반하여 평소 친하게 알고 지내던 형님과 함께 

술잔을 기울이며 웃음꽃도 피우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즐겁게 즐기다 왔네요

형님께서 알고 지내는 지인분들까지 와계셨고 친히 소개도 시켜 주셔셔

같은 아파트 동민들을 더 많이 알게 되는 좋은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술에 취해도 이렇게 기분좋게 취한적은 처음인 것 같습니다.

한분 한분 알아 간다는 것이 왜이리 기분이 좋은지......

평소 마시지 않던 술도 말로 부어라 마셔라 마셨지만서도

기분 좋게 술을 마셔서인지 술로 넉다운되어 힘들어 할 지금 이시간에도 술이 취하지 않는 것 같네요.

이렇게 보드나라에 접속해 이렇게 글을 쓰고 있으니 말이죠.

사람을 알아간다는 것이 이렇게 기분 좋은 일인지 다시금 알게된 하루였고

다음엔 형님이 항상 자리를 마련하셨는데 제가 자리를 먼저 마련하고

조촐할지 모르지만 한번 대접하고 싶어지는군요...

회원님들도 주변분들과 인맥을 돈독히 다지시고 친분을 나눌 수 분들이 분명히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절대 술에 취해 적는 글이라 여기지 마시고 인맥만큼 좋은 것도 없으니 평소 알고 지내던 분들과

연락한번 하시고 술 한잔 기울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서로를 알아가고 더욱 많은 분들과 만나 인생을 논하고 좋은 경험을 하는 것만큼 인생에 있어 도움이 되는 것도

없을 것 같습니다.

 너무 행복한 하루네요..

회원님들 모두 즐건 연휴 마무리 하시고 평소 잊고 지냈던 주변분들과 어울릴 수 있는 좋은 경험을 하시길 바라며

편안한 주말 밤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술에 취했지만 절대 취하지 않은 보드나라 처런 드림......





 
3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BOT입니다 znzlspt1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30 22:43/ 이댓글에댓글달기
  -On Mobile Mode -
이제 푹 주무시고 다음날을 향해 렛츠 고!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31 10:34/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감합니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0-31 11:34/ 이댓글에댓글달기
  집사람 등살에 술마시기가 어려워서리...ㅠ.ㅠ 술을 통해 쌓여지는 남자들의 우정을 왜 몰라주는지...ㅠ.ㅠ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