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보험같은거 들어놓으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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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 1757 , 2011/11/09 16:31
오늘 오전 출근 직후에 갑자기 미칠듯이 아파서 병원엘 가보니

요로결석 진단을 내리더군요.

뭐 아픈게 나아서 다행이긴 하지만 병원비 30만원;;;

옛날에 맹장수술하고도 보험 안들어놓은거 후회했는데 이번에 또...

진짜 이번주안으로 당장, 실비보험이라도 들어야겠습니다.


사건 터지고나서 후회하면 소용없어요...ㅎㅎ(이러니까 보험사원같네요 ㅋ)

여담이지만 요로결석 정말 미칠듯이 아픕니다. 평소에 물 많이 마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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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런 ohloveajk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1-09 17:21/ 이댓글에댓글달기
  요로결석이면 100만원 나오던가 할껄요~
충격파 시술이 아마 30만원 할테구요.
한번 걸렸던 분은 재발이 많아서 물 자주 드셔야 합니다. ^_^
  송이송이 suejin993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1-09 18:37/ 이댓글에댓글달기
  소금같은 결정이 요도를 훑고 나올땐 지옥같지만 무척 개운하다는 얘길 한달전쯤 부장님께 들은적이...;;
  공부하자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1-09 18:59/ 이댓글에댓글달기
  보험... 어머니께서 보험하셔서 몇개나 들었는지 모르겠네요. ㅠ
  폰생폰사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1-09 21:25/ 이댓글에댓글달기
  6시간 이상 치료가 되야 입원으로 처리되고,
6시간 이내 치료이면 통원으로 처리 된다고 하네요.
입원과 통원의 보험금 한도가 다르니 확인해 보세요.
통원은 보통 10~30만원, 입원은 35~50만원 정도 되는듯..
즉, 전액 보험이 안될수도 있다는 현실~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1-10 10:35/ 이댓글에댓글달기
  전 보험은 믿지 않는 주의인지라;;; 별로 들고 싶은 생각이 없네요;
  종건 whdrjs073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1-10 11:50/ 이댓글에댓글달기
  처절한 비명소리?
그 후
상상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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