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11월 11일 11시 11분 11초
 한마음
 조회 : 1694 , 2011/11/11 19:11
밀레니엄 베이비라며 제왕절개수술을  앞당겨 하는 산모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참 기가차더라구요

천년에 한번이란게 생명의 고귀한 탄생까지도 바꿔야 할만큼 그리 중요한 것인지? 

그리고 주민번호 111111이 무엇이라고..... 왠지 마음이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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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e jukheb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1-11 19:26/ 이댓글에댓글달기
  2000년00시00분이 최고조였죠.^^
근데 누가 관심을 가지나 ;;;
태어날대만 잠시 뿐인데 ;;
3000년에 뵈요 ..~
  터미널 uncompres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1-12 12:22/ 이댓글에댓글달기
  부모님들이 뭔가 착각을 하시는것 같은데...

11월 11일에 태어난 아이는 해년마다 생일선물로 빼빼로를 받게됩니다. =_=a;

(그 아이가 커서 20세쯤 되면 생일선물로 빼빼로는 이제 지겹다! 라고 말하겠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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