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민에서 사랑으로.....
 짜야~ 미디어로그가기
 조회 : 1332 , 2011/12/03 04:10


  연민에서 사랑으로


결국은 각자 마음속에
살아 있는 사랑이 모든 치유의 원동력이다.
하지만 사랑을 느끼기 위해서는 고통에 취약해야
한다. 상처는 고통의 한계를 알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자신의 고통을 느끼고 다른 사람의 고통을
연민하는 능력이 있다는 것은 깊이 사랑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을 방증한다.


- 그렉 브레이든의《잃어버린 기도의 비밀》중에서 -


* 사람은 누구나 연민의 대상입니다.
너나없이 가엽고 불쌍한 구석들이 있습니다.
때로는 모자람 때문에, 때로는 너무 넘침 때문에
어느 한 순간 서로 깊은 연민을 갖게 합니다.
그러나 바로 그때가 사랑 문이 열리고
치유가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연민을 통해서 사랑으로,
사랑을 거쳐 치유의
길로 들어섭니다.

♬ 오늘 아침편지 배경 음악은...
데이드림의 'You and Me'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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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시물의 댓글 보기
  짜야~ mylovejc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2-03 13:38/ 이댓글에댓글달기
  =+~@=+~@=+~@ 즐겁고 편안한 휴일 되셔요 =+~@=+~@=+~@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11-12-05 10:39/ 이댓글에댓글달기
  좋은 말이네요. 제가 입에 담기엔 거창할 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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