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담의 기본은 새해 인사!
보드나라 감자님을 필두로 기자님들 모두 건강하시길. 제가 병원신세를 많이져 아파봐서 아는데 이게 제일 중요하더군요..
바로 건강이 최고!!
언제인가 방송 프로그램에서 본 내용인데 -너무 짧게 봐서ㅜㅜ- 파일럿으로서 꿈을 이뤄 비행을 하던중에
몸의 이상 증상 때문에 꿈을 포기하고 지금은 아무연고도 없는 요양원이나 시장 등 여기저기 여러 곳을 떠돌아다니면서
웃음 전도사로 생활하시 던 분. 나이는 50대 같아 보이더군요.
한동안 몸의 증상 때문에 한 때 포기한 인생을 경험한 사람.
지금은 떠돌아 다니며 웃음을 주는 일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사람.
그래서 몸이 더 건강해졌다고 하는 사람.
다른 사람들이 볼 때 시원찮은 사람 아니면 뭐 이런저런 사람들도 있거니 하고 넘기겠지만
아픈 속마음 생각하면 마음 한켠이 찡하더군요.
이분이 마지막 하신 말이 생각나는데
평상시에도 여기저기서 많이 듣던 말이지만
새삼 다시 한 번더 생각하게 합니다.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어서 행복합니다"라고..
자주 웃어봅시다!
2012년에는 보드나라 운영진분들 그리고 보드나라를 알고 있는 모든 분들 건강하고 웃음 꽃도 좀 피고 가끔 웃음 꽃이 지더라도 또 한 번 활짝 피게끔 노력하고 시들시들 거리지 않는 멋진 한해 맞이 했으면 합니다.
p.s
2011년 마지막과 2012년 시작을 보드나라로 다시 시작한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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